데이터라벨링

앱테크의 정점, 캐시미션 (한달에 40만원을 벌었습니다.)

Rotten Pizza Guy 2021. 1. 20. 14:17

 

캐시미션 시작 한달 수익

 

캐시미션 시작 두 달 수익

(수익인증하고 리뷰시작)

 

흔히 어플로 돈을 버는 행위를 앱테크라고 부릅니다.

 

그럴싸하고 솔깃한 말이지만, 실상은 실망스러운 경우가 대부분이죠.

 

특정 어플을 홍보성으로 깔아주면 100원 적립, 유튜브 채널이나 인스타그램 채널 구독시 100원 적립 등등

실망스러운 수준으로 푼돈만 벌어주는 수준이 대부분입니다.

이는 설문조사 알바도 마찬가지 입니다. 설문조사 알바를 몇 년동안 해왔지만 총 벌어낸 수익은 총합 7만원 정도에 불과하고 이것도 꾸준히 해서 얻어낸 수익이죠.

유명한 어플들로 앱테크를 돌려도 알바나 부업에 비교하면 시원치 않을 수준이며 용돈벌이도 힘든 수준입니다.


하지만 캐시미션과 같은 어플은 차원이 다릅니다.

일감 자체가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없을 뿐더러 주는 포인트도 현금과 1대1의 가치가 아니고, 단가까지 짠 다른 앱테크 어플과는 격을 달리 합니다.

(심지어 유명 앱테크 어플인 캐시슬라이드는 최근에 현금환전 요청조차 무시하고 있다고 합니다.)

 

캐시미션이 어플사용자에게 엄청난 보상을 주는 이유는 이와 같습니다. ai를 똑똑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인간이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직접 주입시켜야 하는데, 이 과정의 노동력을 어플사용자의 노동력으로 대체하는 것입니다.


저는 이 어플로만 한달만에 40만원에 가까운 돈을 벌었고 두 달에는 70만원을 벌었습니다. 이는 결코 다단계나 의심스러운 홍보과정(진정성이 의심되는 홍보성 리뷰알바) 에서 창출된 것이 아니며, 캐시미션 측에서 요구하는 노동을 어플을 통해 정당하게 제공하였기 때문에 받은 보상입니다.

 

캐시미션은 ai를 학습시키기 위해서 특정 상황을 가정한 사진찍기나 음성녹음 등을 요구하며, 이에 대해 거부감이 없으신 분들은 그에 걸맞는 노동력을 투자한다면, 짭짤한 보상을 받으실 수 있을 겁니다.

 

즉 캐시미션은 기존 앱테크의 느낌과 다르게 노동력을 투입하는 알바에 가까운 일입니다.

알바와 다른 점이 있다면, 나의 고용주가 존재하지 않고 원하는 만큼 일하는 프리랜서 느낌으로 일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조금은 힘들 수 있는 노동력을 투입하지만, 이게 알바에 비교되는 수준이라는 점에서 이미 다른 앱테크 어플과 차원을 달리 한다는 점만 알아두시면 좋겠습니다.

 

자신이 얼마나 노동력을 투입하느냐에 따라서 용돈벌이~부업 수준을 넘나드는 수익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코로나가 다시 악화되고 있는 요즘 시기에 갑질 당하지 않고 많은 돈을 효율적으로 벌 수 있는 수단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제가 직접 환전 받은 내역입니다.

3퍼센트의 세금을 때긴 하지만, 받은 포인트는 현금과 1대 1의 가치를 지니고 있으며 환전 최소 금액은 2천원으로, 매우 진입장벽이 낮습니다.

 

다른 사용자를 추천인으로 할 시 각자가 포인트를 받을 뿐만 아니라 추천한 사람이 번 포인트의 일정 수준을 추천받은 사람이 받기도 하니. 다른 지인과 같이 어플을 사용했을 때의 이득도 상당합니다!

 

 

추천인 아이디:rkdqod123

추천인을 입력하고 시작하실시 500원을 받고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지인을 추천인으로 해도 좋습니다. 하지만 추천인을 해주시면 감사하게 포인트를 받도록 하겠습니다.!)